재무 관련 모든 업무를 토스처럼 사용자 친화적으로 만들어드립니다.
아래 화면은 실제 동작하는 프로토타입입니다. 결제 발생부터 전표 제출, 반려 수정까지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. (목데이터 기반)
카드 승인 데이터가 수신되는 즉시 모바일 알림 발송. 사용 목적을 잊기 전, 영수증을 잃어버리기 전에 그 자리에서 처리합니다.
가맹점 업종·시간대·과거 처리 이력 기반 규칙 엔진이 1순위 추천과 대안을 추천 이유와 함께 제시합니다. 자동 확정 없이 사용자가 확인 후 제출합니다.
"접대비 코드 선택" 대신 "외부 고객과 식사했어요". 회계 지식이 없는 임직원도 망설임 없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.
가맹점·금액·일시·카드·사용자·부서는 자동 입력. 사용자는 목적, 계정과목, 프로젝트, 영수증만 확인하면 됩니다. 참석자 등은 필요한 경우에만 조건부 노출됩니다.
그 자리에서 촬영하거나 전자영수증을 자동 첨부. 증빙 누락률 70% 감소를 목표로 합니다.
반려 사유를 최상단에 표시하고 수정할 필드를 강조. 기존 입력값은 유지한 채 수정 후 즉시 재제출합니다. 처리 상태는 ERP 반영까지 단계별로 추적됩니다.
e-Account 전체 재구축 없이 법인카드 전표처리 기능만 모바일로 분리합니다. 전표 초안 생성까지 모바일이 담당하고, 최종 회계 반영은 기존 내부통제 기준을 따릅니다.